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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릴레이 이어졌다…용인특례시, 기업·주민 온정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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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기흥·수지 전역서 성금·물품 기탁 행렬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처인구는 새해를 맞아 기업과 지역단체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총 575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반도체 클러스터 1기 구축 공사를 진행 중인 SK에코플랜트 OBL 프로젝트팀은 성금과 성품 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SK에코플랜트 OBL 프로젝트 팀이 지난 14일 용인특례시에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박종훈 프로젝트 매니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현장 인근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고 했다.

이어 ‘처인구 정보망 협의회’는 성금 375만원을 기탁했다. 이 가운데 200만원은 한국장애인문화협회에, 175만원은 경기지체장애인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역북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성금 50만원을, LG전자 용인처인점이 믹서기 5세트(5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백2동은 ㈜시연디자인건축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백암면은 태선건설중기와 옥산건설중기가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전달했다.

기흥구는 고려대 명문 태권도에서 라면 1061개(86만원 상당)를, 신갈라이온스클럽이 라면 100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백1동 국가대표가온태권도장 원생들이 라면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은 새마을 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익명의 기부자가 성금을 전달했으며, 유림1동은 시립보평어린이집에서 성금 121만5000원을 기탁했다.

동백1동은 국가대표가온태권도장에서 라면 500봉지를 기탁했고, 모현읍 홍익어린이집은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시는 기탁된 성금과 성품을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용인=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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