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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음주운전 고백에 '아는형님'도 날벼락 "아직 녹화 전,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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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는 형님' 측이 임성근 출연과 관련해 논의 중이다.

JTBC '아는 형님' 관계자는 19일 조이뉴스24에 "임성근 셰프 등 '흑백요리사2' 팀은 아직 녹화를 진행하지 않았다"라며 "논의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임성근 셰프 [사진=넷플릭스]

반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녹화를 마친 상황. 당장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임성근의 출연분에 대해 '논의 중"이다. MBC '놀면 뭐하니?' 역시 아직 녹화를 진행하지는 않았다.

임성근은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다"라며 "10년에 걸쳐서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던 게 있다.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라고 고백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어 자필 사과문을 통해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내 잘못이며 실수"라며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나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또 그는 "더 늦기 전에 내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해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라며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나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라고 사과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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