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전종혁이 자신의 매력으로 '숙성된 와인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도전 꿈의 무대' 톱6 하루, 이승우, 전종혁, 태남, 임다운, 남궁진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e10c9910004fbd.jpg)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5469e6d5e3327.jpg)
전종혁은 "나는 운동도 했고 키도 크다. 그래서 하루보다 나은 걸 꼽자면 허벅지가 많이 두껍다. 하루의 허벅지 두개를 합친 크기"라고 자랑했다.
이어 그는 "하루 옆에 있으면 내가 전봇대나 냉장고처럼 나온다. 옆에 서 있는 걸 피하고 싶다"면서 "하루에 비하면 나는 숙성된 와인같은 느낌"이라고 소개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