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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뷰] 티켓값 아깝지 않다⋯씨엔블루, 절대 꺼지지 않을 '불꽃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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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뛰와 떼창의 향연⋯데뷔 17년차 밴드의 지치지 않는 무한 에너지
정규 3집 전곡 무대부터 위로까지, 폭발하는 음악 도파민⋯성장 끝없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밴드 씨엔블루의 음악적 역량이 폭발했다. 월드투어의 첫발이 된 서울 콘서트를 위해 자신들의 모든 열정과 에너지, 실력을 다 갈아 넣었다. 무대 연출부터 풍부한 사운드까지, 씨엔블루가 쏟아부은 노력은 물론이고 음악과 관객을 대하는 진정성이 뭉클하게 다가온 콘서트였다. 이렇게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데 어떻게 안 즐거울 수 있을까. 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공연이었고, 꺼지지 않을 음악적 불꽃을 통해 앞으로 더 활활 타오를 씨엔블루가 될 것이라 굳게 믿게 되는 시간이었다.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는 1월 17~18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했다.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콘서트명 '3LOGY'는 씨엔블루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의미한다.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3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앨범에 담긴 음악과 메시지를 공연으로 확장하며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정규 3집 '3LOGY'는 발매 당일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발매 다음날 기준 캄보디아∙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대만∙홍콩 등 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POP앨범∙KPOP앨범 세 개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씨엔블루의 굳건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타이틀곡 'Killer Joy'(킬러 조이)는 미국 빌보드 '리릭파인드 글로벌' 차트 13위(1월 17일 자)에 진입했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꾸준히 1위를 달성했다. 더불어 음원도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남다른 컴백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공연에 앞서 정용화는 추운 날씨에 스탠딩 대기를 해야 하는 팬들에게 "파티오 난로를 최대한 많이 설치하기로 했고, 최대한 외부 대기 시간을 최소로 줄이기로 했다"라며 "모두 조심히 오시고, 스탠딩 좌석 할 것 없이 우리 후회 없이 즐기자"라고 세심한 배려를 전했다. 또 '에바뛰'(에브리바디 뛰어) 예습 영상을 준비해 공연 시작 전부터 뜨거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씨엔블루의 이번 콘서트가 특별한 점은 정규 3집 '3LOGY'에 수록된 총 10곡 전곡의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는 것이다. 타이틀곡 'Killer Joy'를 포함한 'Ready, Set, Go!', 'Lowkey', 'To The Moon And Back', 'Bliss',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 '우리 다시 만나는 날 (Again)', '기억의 온도 (The Temperature of

Memory)',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Little Things)', '인생찬가 (Anthem of Life)'까지,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라이브 퍼포먼스로 완성하며 '무대를 지배하는 밴드' 저력을 과시했다.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 이정신이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이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또 씨엔블루는 팬들이 그동안 라이브를 원했던 '엉터리 (Nothing)'를 비롯해 '99%', 'Domino (Feat. 휘인 Of 마마무)', 'Radio' 등으로 씨엔블루만의 새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이정신은 "세트리스트를 정하기도 전에 신곡을 다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신곡뿐만 아니라 라이브 안 했던 곡도 하겠다고 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용화는 "'엉터리'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가스라이팅을 했다"라며 "옛날 씨엔블루 느낌이 나면서도 신나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콘서트에서 신곡을 보여주는 설렘이 있어서 한 곡 한 곡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새로운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Domino (Feat. 휘인 Of 마마무)', 'Radio'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정용화는 '무그'(Moog)라는 아날로그식 전자악기를 사용해 남다른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그는 "예전에 썼던 것인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끼 부리고 싶어서 연습했다"라고 말했다. 또 "공연을 많이 하다 보니 새로운 것을 하고 싶더라. 매번 똑같기는 싫어서 늘 고민한다"라며 "17년차지만 계속 욕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서정적인 느낌의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Little Things)'를 부른 후엔 "부르면서 행복했다. 사소한 일상이 합쳐져서 특별해지는 것 같다"라고 거듭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억의 온도 (The Temperature of Memory)'와 '과거 현재 미래 (Then, Now and Forever)',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을 연달아 부르며 가슴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전했다.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 이정신이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이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특히 1월 1일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에 대해 이정신은 "우리도 그렇지만 모두에게 위로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했다"라며 "그래서 위로가 되는 이 곡을 선공개하면 좋겠다 싶었다. 왕 큰 손으로 안아주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곡을 쓴 정용화는 "꿈을 꾼 후 이 문장을 메모장에 써뒀다"라며 "많은 사람에게 위로를 전하라는 하늘의 뜻이 아닌가 하는 큰 망상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하늘의 뜻을 느낀 건 처음이었다. 술술 써지더라. 그렇게 바로바로 써지는 특이한 경험을 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 "성공의 여부를 떠나서 위로의 힘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라며 "콘서트에서 들려드려 행복하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론 '헷갈리게 (Between Us)', 'I'm Sorry', 'Killer Joy', '외톨이야', '이렇게 예뻤나 (YOU'RE SO FINE)' 등 씨엔블루의 전매특허인 '에바뛰'와 떼창의 향연이 이어졌다. "공연이 너무 좋다"라고 말한 정용화는 "죽더라도 무대 위에서 죽고 싶다"라며 '에바뛰' 하면서 '러너스 하이' 같은 느낌이 올 때 기분이 좋다. 행복함을 같이 느끼고 싶어서 만들었다"라고 고백했다.

남성 관객이 더 많아졌다는 것에도 크게 기뻐한 씨엔블루는 공연 내내 "기쁘다", "행복하다", "감사하다"는 말을 계속 전하며 벅찬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정용화는 "매번 콘서트를 하면서 발전할 수 있고 최선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라며 "음악으로 보여줄 불꽃이 너무 뜨겁다. 누군가는 즐기면서 하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저희의 원동력은 이 불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롭고 멋진 걸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고, 씨엔블루를 좋아한다고 말했을 때 자랑스러운 그룹이고 싶다"라며 "이 불꽃은 꺼진 적이 없고 앞으로도 꺼지지 않을 거다. 우리의 히스토리를 같이 쓸 수 있어 행복하다. 저희는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가겠다"라고 단단한 각오를 전했다. 이와 함께 "에브리바디 맨날 뛰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정신은 "이렇게 찾아와주시는 것이 큰일인 것을 안다. 황금 같은 주말에 싸지 않는 티켓값을 주고 와주셨다. 그 마음을 무겁게 생각하고,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게 하고 싶어서 콘서트 준비할 때 가볍지 않았다"라며 "이렇게 서울 콘서트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진심 담아 감사함을 표현했다.

강민혁은 "똑같은 마음이다. 감사하다"라며 "더 열심히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앙코르 마지막 곡인 '인생찬가 (Anthem of Life)'를 부르기 전 정용화는 "아티스트 해서 행복하다. 이거 안 했으면 무엇을 했을까 싶다. 행복하다"라며 "얼마나 멋진 인생인가. 최고의 인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행복함이 가득 묻어나는 인사를 건넸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의 끝없는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등장한 씨엔블루는 'In My Head', '신데렐라 (Cinderella)'까지, 온몸을 불사르며 마지막까지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그들은 1초도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관객과 완벽하게 소통하며 티켓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넘사벽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서울 콘서트는 새 월드 투어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의 포문을 여는 공연이다. 앞으로 씨엔블루는 마카오∙타이베이∙멜버른∙시드니∙오클랜드∙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자카르타∙요코하마∙아이치∙고베∙홍콩∙방콕∙가오슝 등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이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 이정신이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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