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진정선이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17일 송해나는 자신의 SNS에 진정선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정선이 시집간다. 진짜 너무 너무 예뻐"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튜브탑 드레스를 입은 진정선의 모습이 담겼다.
![진정선 [사진=송해나 SNS]](https://image.inews24.com/v1/d41ebc8af292f0.jpg)
축사를 맡은 이현이 역시 자신의 SNS에 "울지 않기 위해 속사포로 쏟아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진정선은 지난해 12월 SBS ‘동상이몽2’에 예비 신랑과 함께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진정선은 예비 신랑을 소개하며 "95년생 동갑내기이자 한림예고 모델과 동창이다. 3년 전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진정선 [사진=송해나 SNS]](https://image.inews24.com/v1/9603a3c430761c.jpg)
예비 신랑은 "제가 모델과를 나왔지만 성향이 안 맞아서 모델은 포기했다. 카페를 차려 운영하다가 지금은 요식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진정선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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