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반려견과 이별했다.
16일 이상순은 자신의 SNS에 "2011년에 처음 만나 지금까지 15년 동안 내 곁을 한결같이 지켜주던 구아나가 떠났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구아나와 함께 했던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효리 [사진=이상순 SNS]](https://image.inews24.com/v1/1c7c6b6fe42a30.jpg)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구아나가 걷지를 못한다,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24년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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