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직접 프로그램명을 지었다고 밝혔다.
30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보검매직컬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47c0652b9d4cd7.jpg)
공개된 영업 출범식 영상에는 '보검 매직컬' 오픈 전, 옛 정취가 남아있는 동네 미용실에 사전 답사를 온 삼 형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검은 자신의 애착 형 이상이, 애착 동생 곽동연과 완전체를 이뤄 "두 분이랑 할 수 있어서, 함께하게 돼서 기쁘고 든든하다"며 뿌듯해한다.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우리가 함께한 시간으로 인해서 그분들에게 매지컬(Magical)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매지컬'과 '매직과 컬'의 두 가지 의미를 가진 '보검 매직컬'을 통해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할 삼 형제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
뿐만 아니라 박보검은 미용사(일반) 국가 자격증 시험을, 이상이는 미용사(네일) 국가 자격증 시험을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어 흥미를 끈다. 반면 곽동연은 '보검 매직컬'을 동네의 사랑방으로 만들어 줄 유일한 요리 담당으로서 계절에 딱 맞는 맛있는 겨울 간식은 물론 다양한 음식을 도맡아 손님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삼 형제는 원하는 헤어샵 내부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며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그러다 혼자 음식부인 '곽재치' 곽동연이 멀찍이 떨어진 요리 구역을 보고 "개인적으로 조금 외로울 것 같긴 하다"며 "두 분이 작정하면 귓속말을 할 수 있지 않나"라고 엉뚱한 걱정을 해 박보검과 이상이가 케어에 나선다. 그럼에도 곽동연이 만약의 상황을 가정하자 결국 귓속말 금지 엔딩을 맞이해 첫 완전체 만남부터 케미스트리가 폭발한 삼 형제의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
![보검매직컬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413abfcbef16f8.jpg)
![보검매직컬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66c311fa8681b3.jpg)
개인 포스터에는 뛰어난 눈썰미를 가진 시골 이발사이자 '보검 매직컬' 대표 박보검, 에너지와 섬세함으로 고객을 책임지는 정신적 지주 이상이, 눈치 백단 일당백 올라운더 실세 막내 곽동연의 캐릭터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분 좋은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할 삼 형제의 색다른 도전을 고대하게 만든다.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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