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송강이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에이션패션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은 2026년,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송강을 파격 발탁하고, MZ 세대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배우 송강이 광고 브랜드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폴햄]](https://image.inews24.com/v1/5c20abb07016b6.jpg)
![배우 송강이 광고 브랜드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폴햄]](https://image.inews24.com/v1/b541dc02ee8e8e.jpg)
송강은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시리즈 JTBC '알고있지만' SBS '마이데몬'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필모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한국은 물론 글로벌 아이콘으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폴햄은 '해피투게더'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누구나 기분 좋게 나만의 스타일을 즐기고 표현할 수 있는' 캐주얼을 지향한다.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베이직 캐주얼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송강은 단순히 인기를 넘어, 디지털 시대 소비자와 가장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아이콘이자 인플루언서"라며 "송강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가 폴햄의 '해피투게더' 브랜드 방향성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2026년 송강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일상에서 즐기는 감도 높은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트렌디한 비주얼은 물론 다양한 세대가 주목하는 아이콘 송강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더 가까이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