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이갑석 "무좀, 발톱→머리에도 생겨⋯통풍·습함 주의"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갑석 교수가 무좀 이유와 증상을 전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꽃 피는 인생수업'에는 신정현 이화여대 목동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이갑석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최진선 서울시 보라매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 안형준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장이 출연했다.

이갑석 교수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갑석 교수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갑석 교수는 무좀에 대해 "2년 연속 환자 59만 명을 기록했다"라며 "숨기는 이들이 많아서 이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염이 많이 되지는 않지만 가능성은 있다. 감염 질환은 사람, 균, 환경이 어우러지면서 생긴다"라며 "무좀에 걸리기 쉬운 환경은 통풍이 안 되고 습한 곳, 무좀균에 노출된 곳이다. 발 모양도 다르고 생활 환경이 달라서 전염은 많이 되지 않는다.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무좀은 발가락 사이, 발톱 뿐만 아니라 머리에도 생긴다. 남자분은 사타구니에도 갈 수 있다. 각질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비슷해 보이지만 발톱무좀이 아닌 경우도 있다고. 손발톱주위염과 손발톱거침증을 무좀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며 민간요법 부작용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손발톱 중 어디에 증상이 심한가, 손발톱이 제대로 자라는지, 손발톱을 자를 때 으스러지는가' 자가진단을 해보는 것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이갑석 "무좀, 발톱→머리에도 생겨⋯통풍·습함 주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