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환은 "나름 활동을 하고 있더라. 아파트 단지에서 노래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신정환은 "아파트 행사에서 컨츄리꼬꼬 히트곡을 소화한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추임새만 담당하던 분이 제 파트까지 소화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정환은 "저는 랩, 노래, 안무까지 다 소화한다"고 밝혔다.
![신정환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ea4530a1fa9aae.jpg)
탁재훈은 "데뷔 이래 몸값이 최저라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신정환은 "인생 최저가 맞다"라며 인정했다.
신규진은 "자숙 중 탁재훈이 힘이 되어준 적 있었냐"고 물었고, 신정환은 "딱히 그건 없었다. 제 라이브 방송할 때 전화 통화 한번 한 게 굉장한 큰 힘이 됐다. 많이 고마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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