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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대치동 여신' 19살 연하 아내 본격 공개 "우린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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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류시원(54)이 19세 연하 아내(35)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류시원과 미모의 아내가 등장했다. 류시원은 "방송에서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제 와이프"라고 소개하며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류시원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린 만날 거야"라고 화답했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윤정수 결혼식 편에서 함께 포착돼 화제가 됐다. 당시 류시원 아내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대치동 수학 강사라는 이력으로 관심을 끌었다. 이후 아내 모습이 담긴 클립 영상은 조회수 267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두사람의 이야기는 오는 19일 본격 공개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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