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소속사 식구에서 진짜 식구가 된다.
14일 두 사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5월 25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오동민-노수산나가 5월 결혼한다. [사진=오동민 SNS/미스틱스토리]](https://image.inews24.com/v1/346501859b3f4e.jpg)
두 사람은 서울 모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보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현재 미스틱스토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1986년생인 오동민은 2008년 연극 'nabis 햄릿'을 통해 데뷔해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경도를 기다리며' '러브 미' 등에 출연했다.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 자살'로 데뷔해 드라마 '검법남녀' '식샤를 합시다3' '보물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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