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지난달 사망한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강연자로 나선 '벌거벗은 세계사'가 공개됐다.
12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최초의 아이돌! 비틀스를 분열시킨 최악의 스캔들'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자는 故 김영대 음악평론가였다.
!['벌거벗은 세계사'가 고 김영대 대중문화평론가를 추모했다.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6844e88b89c7f2.jpg)
!['벌거벗은 세계사'가 고 김영대 대중문화평론가를 추모했다.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9ea7b18718340c.jpg)
방송에서 고 김영대는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록 뮤지션' 비틀스의 탄생 비화부터, 해체 이유, 그리고 멤버 존 레넌의 암살 사건 등을 소개했다. 또한 AI 기술을 통해 되살아난 ''앤솔로지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비틀스 신화는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라고 소개했다.
방송 말미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고 김영대를 추모했다. 제작진은 "김영대 님이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중음악평론가 김영대는 지난달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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