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웨이브가 오리지널 퀴어 연프 '남의연애 시즌4'를 23일 론칭한다.
국내 최초로 성소수자들의 연애를 담아내며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아온 '남의연애'. 시즌4로 돌아온 '남의연애'는 웨이브의 2026년 첫 오리지널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022년 첫 공개 당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남의연애'는 각 회차가 공개될 때마다 웨이브 예능 순위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미국·일본·캐나다·멕시코·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글로벌 OTT 차트에서도 오랜 기간 1위를 차지했다.
![남의연애4 [사진=웨이브 ]](https://image.inews24.com/v1/1ab66c6ab3f48d.jpg)
남자들의 '남'다른 네 번째 연애 리얼리티인 '남의연애4'에서는 '진짜 감정의 서사'라는 원형을 더욱 깊이 파고들며, 한층 더 매력적인 남자들의 치열한 사랑 쟁취기와 '마라맛 농도'의 감정 흐름을 담아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공개된 '남의연애4' 티저 포스터에서는 'His Heart, His Man'(그의 심장, 그의 남자)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심장 위에 상대방의 손을 얹거나 서로의 손가락이 인연의 실로 연결된 남자들의 설렘 가득한 순간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남의연애4' 제작진은 "출연진들이 자신의 감정에 더욱 솔직해질 수 있는 더욱 특별한 장치가 마련돼, 이전 시즌보다 한층 극적인 로맨스와 예측 불가한 반전 서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3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회차씩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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