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열음이 '그대에게 드림'에서 톱 배우로 활약한다.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
![배우 이열음이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6c2c9c9958ff8.jpg)
이열음은 극 중 톱 배우 오하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배우를 어머니로 둔 인물로 태어난 순간부터 카메라 없는 삶을 살아본 적 없는 스타다. 이열음은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통해 또 한 번의 매력적인 역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열음은 최근 '친애하는 X'에서 톱스타 레나로 분해 화려한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구축, 극의 키플레이어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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