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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주, 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로 스크린 데뷔⋯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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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최유주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영화로, 1,7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최유주가 '우리는 매일매일'에 출연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극 중 최유주는 호수(이채민 분)와 여울(김새론 분)의 절친한 친구 김주연 역을 맡았다. 호수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설렘과 혼란이 뒤섞인 감정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최유주는 그동안 '오늘부터 계약연애', '나의 X같은 스무살' 등 웹드라마부터 '국가대표 와이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나미브' 등 정극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만큼 스크린에서 펼칠 활약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최유주가 출연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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