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김혜선 남편 스테판 "결혼 8년, 韓생활 '빨리빨리' 힘들었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혜선 남편 스테판이 한국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개그우먼 김혜선, 스테판 부부가 출연했다.

김혜선, 스테판 부부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김혜선, 스테판 부부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스테판은 "아내와 2018년에 결혼했다. 결혼한 지 8년이 됐다"라며 "한국에는 2019년 말부터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옛날엔 한국 문화가 힘들었다. 한국 생활은 너무 빨리빨리다. 독일은 천천히다. 저는 나무늘보다. 그래서 힘들었다"라며 "지금은 만족하고 행복하다. 지금은 좀 빨라졌다"라고 말했다.

김혜선은 "결혼과 함께 사업을 시작해 9년차다"라며 "남편과 같이 해야 하다보니 고민했다. 남편은 저에게 잘하는 걸 하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그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더라"라고 덧붙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김혜선 남편 스테판 "결혼 8년, 韓생활 '빨리빨리' 힘들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