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방송인 정은표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정은표가 이광기를 대신해 패널로 출연했다.
![방송인 정은표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8645d3c66003ee.jpg)
정은표는 "이광기 씨 사위와 딸이 독일에 살고 있다"라며 "신혼집에 한번도 안 가봤다고 하더라. 새해라 가본다고 해서 제가 오늘 대신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 지웅이는 제대해서 복학했고 중학교 1학년 끝내고 방학이라 잘 지내고 있다"라고 가족 근황을 밝혔다. 이에 박애리는 "주변을 편하게 해주신다"라고 정은표를 반겼다.
이날 화요초대석에는 개그우먼 김혜선과 스테판 부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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