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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지훈, 부친상 "병세 악화 되어 별세, 깊은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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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지난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그룹 투어스 지훈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TWS) 네 번째 미니앨범 'play hard'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투어스 지훈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TWS) 네 번째 미니앨범 'play hard'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지훈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치른다.

소속사는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며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

◆ 이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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