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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침마당' 복귀 "푹 자려고 휴가 썼는데 4시면 눈 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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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엄지인 아나운서가 휴가를 마치고 '아침마당'에 복귀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2주간 휴가를 떠났던 엄지인 아나운서가 돌아와 박철규 아나운서와 진행에 나섰다. 엄지인 아나운서 대신해 이현주, 가애란 아나운서가 대신 '아침마당'을 채웠다.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엄지인 아나운서는 "제가 돌아왔다. 쉬다 오니까 좋더라"라며 "쉬다가 보니까 몸이 '아침마당'에 맞춰져 있더라. 푹 자려고 휴가를 썼는데 아침 4, 5시면 눈이 떠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들 박수 소리가 환청으로 들린다. 그리웠다"라고 말해 객석의 큰 박수를 얻었다. 또 "저도 그립고 기다렸는데 저 없는데 신난 분들이 있더라"라고 이상민, 이상호 형제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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