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안성시는 가수 안성훈이 지난해 12월 5일 연말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안성시청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안성훈의 단독 콘서트 개최·생일을 기념해 팬카페 ‘후니애니’ 회원들이 매달 정성껏 모아온 ‘만원의 행복 통장’ 기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안성훈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특히 안성훈은 현재 안성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마다 △재난 현장 지원 △굿네이버스 △지역 나눔복지재단 △지역 사회복지관 △소외계층·경로당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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