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트리플에스 소속사가 소속 아티스트 지키기에 나섰다.
9일 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aa4fd6cb9fdbe.jpg)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913ddeb0cf42b.jpg)
하지만 소속사는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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