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녹이 새해맞이 디너쇼로 따뜻한 시작을 알린다.
에녹은 '에녹 2026 새해맞이 디너쇼 Enoch 2026 New Year Dinner Show'를 오는 21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에녹 새해맞이 디너쇼 [사진=EMK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6488b3492c9505.jpg)
새해의 시작을 문화 예술을 통해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전하려는 ㈜핑고, ㈜관음 공식 후원사의 지원으로 마련된 '에녹 새해맞이 디너쇼'는 지난 8일 오후 8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티켓 판매금은 추후 전액 기부될 예정이며, 에녹의 따뜻한 음악과 진정성 있는 무대를 통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2007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에녹은 '현역가왕2'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한편, 에녹은 디너쇼를 비롯해 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공연과 2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 준비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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