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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이정재·정우성 배웅 속 오늘(9일) 영면…명동성당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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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가 영면에 든다.

9일 오전 7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안성기의 출관이 진행됐다. 배우 정우성이 영정 사진을 들고 이정재가 고인의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이동했으며,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 등이 운구를 맡았다.

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배우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조우진, 주지훈이 운구를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들은 함께 명동성당으로 향한다. 오전 8시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집전으로 고 안성기의 장례 미사가 열린다.

오전 9시부터는 명동성당 채플홀에서 영화인 영결식이 거행된다.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이 추모사를 낭독할 예정이며, 고인의 장남 안다빈 씨가 유족 대표로 인사하고 헌화가 이뤄진다.

장례 미사와 영결식 거행 후, 고인은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면에 들게 된다.

고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고인은 지난 2019년부터 혈액암 판정을 받고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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