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하희라가 관리 루틴을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하희라, 김영옥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동안 미모의 하희라에게 관리법을 물었고, 하희라는 "일어나자 마자 침대에서 30분 스트레칭을 한다. 그리고 양치를 하고 따뜻한 물을 마신다. 그리고 밥 먹기 전 꼭 달걀을 먼저 먹는다. 단백질을 섭취한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e293bb92b7908a.jpg)
이어 하희라는 아침 루틴을 꼭 지키는 이유를 밝히며 "촬영 중에 크게 다쳐서 2년동안 못 걸어다닌 적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하희라는 "촬영 중에 오토바이 사고가 났다. 그때 외상이 없어서 다쳤는지도 몰랐고, 사고를 당한 사람 중에 60바늘을 꿰매야할 정도로 크게 다친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을 챙기느라 현장에서도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괜찮다'고 했다. 그런데 사고 후유증이 시간이 지나며 심해졌다. 등에서 허리로 천천히 통증이 오더라"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32e8728885dd9.jpg)
또 하희라는 "지금도 디스크가 척추 밖으로 밀려나와 있는 상태"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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