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컨츄리꼬꼬 탁재훈과 신정환이 직접 만났다.
7일 탁재훈이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의 출연을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신정환 편은 14일 오후 6시 만날 수 있다.
!['노빠꾸 탁재훈'에 신정환이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https://image.inews24.com/v1/8e2f6af55f5563.jpg)
이날 공개된 예고영상에서 탁재훈은 가까스로 웃음을 참는다. 하지만 "또 잡힌겁니까?"라며 자리에 앉는 신정환을 보고 결국 웃음을 터뜨린다.
앞서 제작진은 12월17일 신정환 편을 공개하려 했으나 광고일정 조정으로 방송 시기가 변경됐다.
한편 신정환은 원정 도박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코미디TV K-괴담 토크쇼 '미스터리 클럽 신神기록'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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