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엄지원이 새해에도 열일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2025 KBS 연기대상'을 거머 쥔 엄지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신의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엄지원 프로필. [사진=ABM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f5233bc430e9dd.jpg)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엄지원만의 청순하고 절제된 우아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필은 '수상 이후의 변화'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의 엄지원'에 포커스를 맞췄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톤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인물 자체의 결을 살리며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내공과 현재의 자신감을 보여준다.
![엄지원 프로필. [사진=ABM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331949b46b0f3a.jpg)
엄지원은 그간 드라마와 영화,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지난해 KBS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엄지원의 소속사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2026년 올해도 현재 촬영 중인 티빙 시리즈 '대리수능'을 포함해 드라마와 영화 등 쉬지 않고 작품을 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비서진'과 같이 엄지원의 친근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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