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예 배우 한수호가 앤케이엠필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언더커버 미쓰홍' 출연을 알렸다.
앤케이엠필름은 8일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한수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잠재력과 개성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수호 [사진=앤케이엠필름 ]](https://image.inews24.com/v1/49e64efb460f23.jpg)
한수호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출연을 확정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한수호는 극 중 증권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남동기 역으로 분한다. 남동기는 조직 안에서 눈치와 처세에 능한 현실적인 인물로, 오피스 코미디 특유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차분한 인상에 능청스러운 매력이 더해진 한수호는 이번 작품에서 남동기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극에 유쾌한 활력을 보탤 전망이다.
한편, 앤케이엠필름은 배우 남궁민을 중심으로 설립된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 남궁민을 비롯해 진아름, 박진우, 조윤서, 박은우, 이예소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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