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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악플러들, 팬덤 고발에 잇따라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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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누리꾼들이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검은 지난해 10월 뉴진스 멤버들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합성하고 유포한 여성 A씨를 벌금 7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뉴진스 단체 이미지 [사진=어도어]
뉴진스 단체 이미지 [사진=어도어]

또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뉴진스를 향한 악플을 게시한 남성 B씨에게 벌금 20만원 약식 명령을 내렸다.

이는 뉴진스 팬덤 '팀버니즈'의 3자 고발로 인해 악플러가 처벌을 받은 사례다. A, B씨 뿐만 아니라 악플러 총 44명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뉴진스는 어도어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끝에 해린 혜인 하니가 복귀했다. 민지는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다니엘의 경우 어도어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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