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안성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현대자동차가 배터리 기술·연구개발 분야 전문인력 채용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25년 10월부터 경기남부(안성) 지역을 중심으로 우수 인재 모집을 시작했으며,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인력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채용 분야는 △배터리 공정기술 개발 △배터리 기술·원가 기획 △배터리 제조 운영·관리 △배터리 품질기술 개발 △연구개발 건설 안전관리 △연구개발 시설 관리(전기) △연구개발 에너지 관리(가스·변전·원동) 등이다.
이번 채용은 관내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업단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시는 지역 대학교·산업체·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가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채용 관련 상세 내용은 현대자동차 인재채용 누리집·안성시청 일자리센터 누리집 취업뉴스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