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안성시는 지난 2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안성맞춤여성합창단의 합창 공연 △안성시장의 신년사 △미국 브레아시·서울특별시 종로구·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등 자매결연·우호협력 도시의 신년 축하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 시청 직원들이 새해 소망을 공유하고 서로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신년사에서는 ‘승세도약(乘勢跳躍)’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2026년을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로 만들자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이어 시민들의 바람과 희망을 담은 새해 메시지 영상을 상영한 뒤, 공연장 입구에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서로 악수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무식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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