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이승현이 아버지 설운도를 향한 애교 있는 폭로로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박일준 한서경 카피추 이승현 윤세연 등 세대 별 말띠 스타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ee95e8a9664ede.jpg)
이날 '설운도 아들'이자 트로트 샛별로 출연한 이승현은 "다들 클래식으로 태교할 때 나는 삼바와 트위스트로 태교했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승현은 최근 신곡 '오피스텔'을 발표한 사실을 알리며 "아버지가 작곡하시고 어머니가 작사하셨다. 가족공방에서 만들어 진 가내수공업 곡"이라며 "이젠 (아버지에게서) 벗어날 수 없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승현의 아버지 설운도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돌 모으기에 푹 빠진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이승현은 "어느 순간부터 돌이 늘어나더니 지금은 박물관이 됐다"며 "아버지가 중고 거래를 집에서 떨어진 곳에서 해주셨으면 한다"고 남다른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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