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가애란 아나운서가 엄지인 아나운서의 빈 자리를 채운다.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말띠 스타들의 입담이 공개됐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7c2a0a3b8332d5.jpg)
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지난주 이현주 아나운서에 이어 이번 주는 새해와 잘 어울리는 가애란 아나운서와 함께 한다"고 입을 열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가애란이 다시 왔다. 2026년 새해 첫 월요일에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원하는 바 다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아침마당' MC 엄지인 아나운서가 휴가를 떠나면서 지난주 이현주 아나운서, 이번주 가애란 아나운서의 진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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