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바타: 불과 재'가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4일 하루 동안 20만 1741명의 관객을 모아 3주 연속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555만 8226명이다.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5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한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3주 만에 550만 관객을 넘어서며 6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로맨스 '만약에 우리'는 '주토피아2'를 제치고 2위로 지켰다. 같은 날 9만 8669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49만 3123명을 기록했다.
구교환과 문가영의 열연과 "잘 만든 로맨스"라는 실관람객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주토피아2'는 8만 1232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808만 86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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