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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운전 중인 차 안에서 남성과 특정 행위...전 매니저들 진정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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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제출한 전정서 일부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채널A '뉴스A'에서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제출한 진정서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정서에는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함께 있는 차량에서 동승 남성과 특정 행위를 해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뉴스A [사진=채널A]
뉴스A [사진=채널A]

전 매니저들은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 행위를 했다.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는 주장했다.

뉴스A [사진=채널A]
뉴스A [사진=채널A]

또 진정서에는 "박나래가 ○○ 행위를 하면서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 대형 교통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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