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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우, 결혼 동시에 은퇴 선언 "15년 배우 생활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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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조윤우가 결혼과 함께 은퇴를 선언했다.

조윤우는 1일 자신의 SNS에 "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겼다. 저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간의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고 전하며 은퇴 소식을 알렸다.

배우 조윤우가 13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주말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배우 조윤우가 13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주말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조윤우는 "21살에 데뷔해 지금까지 배우라는 직업 하나만 바라보며 달려왔다"며 "그 시간이 너무 소중했기에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고 은퇴를 고민하기까지 과정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평생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고 싶다"며 "4년 넘게 함께해 온 소중한 연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와의 일상을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윤우는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해 '시라노: 연애조작단', '상속자들', '화랑', '언니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남겼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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