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불타는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영탁-김연자, 황민우-황민호 형제, 진소리-김다현 자매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bc5baca4018f58.jpg)
이날 황민호는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8세 차 형제다.
황민우-황민호는 "부모님이 피치 못할 사정으로 결혼을 못하셨다. 그래서 지난해 7월 고성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려드렸다"면서 "올해는 두분의 여행을 보내드리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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