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에 김다현, 진소리 자매가 함께 출격했다.
2일 오전 방송하는 KBS 1TV '아침마당-불타는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가수 김연자-영탁, 가수 김다현-진소리 자매, 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959f880e1a4d7.jpg)
이날 김다현과 진소리는 "올해는 한상에 둘러앉아 밥먹고 싶다"라고 새해 다짐을 전했다.
김다현은 "6명 가족이 모여 밥먹은 적 없어. 지난해 두번정도 같이 밥먹었는데, 올해는 한달에 한번이라도 꼭 같이 모여 밥먹고 싶다"고 했다.
진소리는 "아버지가 이제는 더이상 호랑이 훈장님이 아니다.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다고 하시더라. 올해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 많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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