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영탁이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떴다.
2일 오전 KBS 1TV '아침마당'에는 영탁과 김연자가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주시고'로 인연을 맺었고, 'KBS연예대상' 축하무대도 함께 꾸몄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c92918e36f9cfe.jpg)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cbfa806b75bd56.jpg)
영탁은 "니가 왜 8년만에 아침마당에 나와?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면서 "21년째 노래하고 있고 가끔 연기도 하고 프로듀싱 작곡도 하고 있다. 현재는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침마당' 1만회때 인사드리러 오려고 했는데 못나왔다. 이제라도 인사드리러 왔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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