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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부부, 셋째 득남 "6주 이른 출산, 산모·아이 건강 회복 후 발표"(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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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KCM 부부가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KCM 님의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12월 20일 생)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KCM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KCM 프로필. [사진=이미지나인컴즈]
KCM 프로필. [사진=이미지나인컴즈]

이어 소속사는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라며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KCM은 지난해 3월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알리며 결혼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KCM 씨에게 2012년생 첫째 딸과 2022년생 둘째 딸이 있다"며 "KCM 씨가 2012년에 현재의 아내와 교제할 때 첫 아이를 가졌다. 다만 당시 KCM 씨는 사기를 당하는 등 감당하기 힘들 정도 어려운 상황이라 바로 결혼을 하지 못했다. 또 둘째 딸이 태어난 뒤 첫째 딸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쉽게 알리지 못했다"며 두 딸의 존재를 알리지 못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아래는 KCM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KCM 님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합니다.

KCM 님의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12월 20일 생)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식을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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