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무대 지배자'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씨엔블루는 다수의 페스티벌에 출연해 '공연형 아티스트'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7 ROCK PRIME 2025',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등 주요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밴드 사운드로 공연을 이끌었다.
![밴드 씨엔블루 이정신, 정용화, 강민혁이 페스티벌에서 독보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06dd3b5b6637f.jpg)
이들은 씨엔블루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시그니처 구호 '에바뛰'('에브리 바디 뛰어'의 줄임말)를 외치며 독보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로 인해 씨엔블루 공연에는 관객 모두가 함께 환호하고 뛰어노는 진풍경이 펼쳐지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2025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라이브 밴드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씨엔블루의 대표곡 '외톨이야'와 'I'm Sorry'로 꾸민 이번 무대에서는 관객들의 떼창과 함성이 이어졌고,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씨엔블루는 오는 1월 7일 신곡 'Killer Joy'(킬러 조이) 발매와 함께 무대 위 존재감을 한층 더 공고히 할 예정이다. 앞서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일부 공개된 신곡 'Killer Joy'는 현대적인 감각을 기반으로 한 극적인 다이내믹 전개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펼쳐질 씨엔블루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처럼 각종 무대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낸 씨엔블루는 오는 1월 7일 진행되는 정규 3집 '3LOGY'(쓰릴로지)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와 17~18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동명의 단독 콘서트에서 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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