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결혼 후 집안일 분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일 공개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현이, 이은형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혜는 이현이, 이은형과 함께 육아와 살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촬영이 함께 진행됐고, 현장에는 이서진, 김광규가 함께 했다.
이지혜는 대화 중 이서진을 소환하며 "예전에는 남자들이 살림이나 육아를 ‘도와준다’고 했지만, 요즘은 같이 하는 육아 아니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 그런 거는 좀 해본 사람한테 물어봐라"라고 말했다.
![이서진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def1ee2a0a1e59.jpg)
이에 이지혜는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냐"고 다시 물었고,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 할거다. 육아는 아내보다 내가 더 신경쓸 것 같다. 집안일은 제가 잘 못해서 참여를 못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서진은 조카들을 돌본 경험을 밝히며 "육아에는 관심이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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