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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93세 이시형·84세 윤방부 박사, 건강 비결 전했다..."매일 3시간씩 헬스장서 운동"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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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윤방부 박사가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의학계의 거장 윤방부, 이시형 박사가 출연했다.

이날 84세의 윤방부 교수는 "하루에 3시간씩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윤 교수는 "운동을 중독 수준으로 한다. 매일 유산소 2, 무산소 1 비율로 한다. 매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7km를 한시간 3분에 걷고, 근력을 위해 기구 운동을 한다. 1세트 당 40번, 4번을 한다. 6개의 기구를 하고 마지막으로 아령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종국 역시 감탄하며 "이렇게 하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93세 이시형 박사 역시 매일 운동 루틴이 있다며 "매일 아침 스트레칭을 하고, 푸시업, 스쾃, 스태퍼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명성을 한다"고 밝혔다.

또 이시형 박사는 "저희 아파트 단지가 큰데 매일 저녁 3바퀴를 돈다"며 "이 루틴은 출장 가서도 꼭 한다"고 건강 비결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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