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31일 미국 패션 매거진 'V 매거진'은 제니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숏컷에 기하학적인 패턴의 의상을 입은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파격 숏컷과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제니 [사진=V 매거진]](https://image.inews24.com/v1/b5874c526f6b70.jpg)
제니는 인터뷰에서 3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것에 대해 "이 새로운 장이 열리는 게 기다려진다. 30대가 된다는 이유 때문이 아니라, 계획한 일이 너무 많아서다. 20대는 열정과 사랑으로 살았다고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니 [사진=V 매거진]](https://image.inews24.com/v1/c5b0bb3ac09f92.jpg)
![제니 [사진=V 매거진]](https://image.inews24.com/v1/806f50d1df75e2.jpg)
이어 제니는 "제 생일날 밤과 그 주 전체엔 도쿄에서 공연이 있다"며 30대에도 여전히 본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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