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아이리스의 멤버 김하령이 연기의 달인 명계남으로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아이리스의 리더 김하령은 최근 KBS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히트드라마 '장밋빛인생'의 맹순이로 변신, 연기를 선보였다.
그녀가 개인기로 선보인 이 연기의 임시 파트너는 명배우 명계남이었다.
엉엉 울며 열연을 펼친 하령의 모습에 당황한 명계남은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해줄까”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짧은 연기를 마친 후 명계남은 “하령이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감정 몰입을 잘 한다”라며 순발력 있는 연기력을 인정했다.

한편 김하령이 속한 여성그룹 아이리스는 '남자는 사랑을 몰라요'로 각종 음악프로그램 및 연예오락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김하령은 올 중반 개봉되는 호러영화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아이리스의 김하령의 깜짝 열연은 18일 KBS '스타골든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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