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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또 자택 침입 피해…50대 日여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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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자택 침입을 시도한 50대 일본인 여성이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주거침입미수 혐의로 내사 중이던 50대 일본인 여성 A씨가 입건됐다.

방탄소년단 정국 솔로 앨범 'GOLDEN' 이미지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정국 솔로 앨범 'GOLDEN' 이미지 [사진=빅히트뮤직]

일본인 관광객 A씨는 지난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정국의 자택 현관문 잠금 장치를 누르며 침입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고소인 측 요청에 따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적용됐다. A씨가 국내에 체류하지 않아 피의자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났다.

앞서 지난 8월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한국 국적 40대 여성은 주거침입,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지난 10월 검찰 송치됐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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