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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이요원, 이번엔 '의류 광고 모델'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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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사랑받고 있는 연기자 주진모가 히트드라마 SBS '패션70s'의 연인 이요원과 함께 캐쥬얼 의류 모델로 낙점됐다.

두 사람은 삼성 테스코가 런칭하는 자유로운 감성 캐주얼 '프리선셋'(Frisunsat)의 얼굴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얼마전 포토그래퍼 보리와 화사한 느낌의 봄 의류 지면 촬영을 마쳤다.

한편 드라마 '패션 70s'를 마친 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주진모는 얼마 전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캐스팅됐다.

주진모는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가 섹시 여가수로 변신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미녀는 괴로워'(제작 제네시스 픽쳐스 KM컬쳐, 감독 김용화)에서 냉철한 음반 프로듀서 역할을 맡아 또 한번의 연기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여가수에는 떠오르는 신예 김아중이 캐스팅됐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주진모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2006년에는 팬들과 자주 만나는 연기자가 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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