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진영, 현빈, 손예진, 임윤아가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제46회 청룡영화상이 19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됐다. 지난 해에 이어 한지민과 이제훈이 MC를 맡았다.
![배우 현빈, 손예진, 박진영, 임윤아가 인기상을 수상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975e51f9ca3a43.jpg)
이날 박진영, 현빈, 손예진, 임윤아는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박진영은 "처음인데 (시상을 해주신) 구교환 선배님처럼 두 번, 세 번 받을 수 있는 인기스타가 되고 싶다"라며 "비록 신인상은 놓쳤지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임윤아는 "'악마가 이사왔다'로 인기상을 받아 기쁘고, 투표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빈 역시 "너무 감사드린다. 이 상을 손에 쥐어주시려고 팬분들이 투표를 한 것으로 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손예진은 "저 역시 오늘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신랑과 함께 멋진 인기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주셔서 팬분들과 청룡영화상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현빈은 "이렇게 둘이 같이 상을 받은 것이 '사랑의 불시착' 때인 것 같다. 상을 들고 무대에 서 있는데 너무 행복하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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