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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한 전동킥보드 OUT”…평택시, 11월 ‘PM 안전문화 집중캠페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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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동 부상 사고 계기…현장 계도·온라인 홍보 병행해 이동안전 강화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증가로 인한 불법 주정차·안전사고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0일부터 28일까지 ‘PM 안전문화 집중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불법 주정차된 PM에 7세 아동이 얼굴을 찔리는 사고가 발생해 시민 불안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홍보·계도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고덕신도시 △소사벌지구 △관내 역사 △고등학교 2곳을 중심으로 등굣길 캠페인·안내문 배부·피켓·어깨띠 홍보 등 현장 계도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평택시가 학교 주변에서 PM 안전문화 홍보와 계도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평택시]

아울러 주요 도심권과 대학교 인근에는 현수막을 집중 게시하고,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누리집·학교 누리집 배너광고 등을 통해 온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또한 시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순회하며 불법 주정차된 PM에 대한 계도·올바른 이용문화 안내를 추진해 시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안전문화를 체감하고, 평택이 ‘PM 안전도시’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리·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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