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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프린스' 이광수 "'아시아프린스' 만들어준 베트남, 잘하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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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광수가 베트남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이광수는 1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나혼자 프린스'(감독 김성훈) 언론시사회에서 "'런닝맨' 촬영하러 갔을 때 과분하게도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을 베트남에서 처음 만들어주셔서 의미있고 고마운 나라다"라며 "잘하고 싶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개인적인 욕심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배우 이광수가 1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나혼자 프린스'(감독 김성훈)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이광수가 1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나혼자 프린스'(감독 김성훈)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촬영하면서 무대인사, 홍보 일정을 하면서 10년 전 학생이던 친구가 아기를 데리고 오기도 하고 임신했던 친구가 많이 큰 아이를 데리고 왔다"라며 "생각도 많았고 감회가 새롭고 뭉클뭉클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전했다.

또 이광수는 "함께 연기한 베트남 친구들이 저를 좋아해주고 저도 좋아서 촬영 없는 날 맛있는 곳도 가고 해서 빨리 친해졌다"라며 "다시 한번 고맙다고 인사를 전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아름답고 잊지 못할 추억이다"라고 밝혔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다.

'나혼자 프린스'는 '해적: 도깨비 깃발', '싱크홀', '탐정: 리턴즈' 등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코미디 감각으로 웃음을 선사해온 이광수가 오직 그만이 소화할 수 있는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역으로 돌아왔다.

781만 관객을 동원한 '공조' 김성훈 감독과 '마이 리틀 히어로' 이후 12년 만에 재회한 이광수가 웃음 보장 콤비로 전작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생존 코미디를 보여준다. 또 음문석은 강준우의 절친이자 매니저 정한철 역을 맡아 티격태격 케미를 형성했으며, 조우진과 유재명, 강하늘 유선 등이 특별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나혼자 프린스'는 오는 19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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